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감사보고 및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운영실태보고가 있었으며, 제1호~제4호 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한편, 제5호(감사
추가선임의 건) 및 제6호 의안(감사 선임의 건)은 제2호의안
정관 변경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됨에 따라 자동폐기되었고, 제7호 의안(자사주 소각)은 부결되었다.
한정훈 대표이사는, “지난 한 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당사는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 경쟁력 강화와 해외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그린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