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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플렉스, 기니 전력청과 6,955만 달러 규모의 선불식 AMI 공급 계약

2026.02.02 Views: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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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에너지 솔루션 선두기업인 누리플렉스(대표이사 한정훈, www.nuriflex.co.kr)가 아프리카 기니 전력회사(EDG) 6,955만 달러(원화 997억원) 규모로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기니 수도 코나크리(Conakry) 및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선불식 스마트 전력 계량기와 관련 시스템을 공급·구축하고, 운영기간 및 대금회수 기간까지 총 6년간 추진되는 중장기 프로젝트.이번 계약은 1단계 사업 물량에 해당하며, 향후 사업 확대에 따라 추가 계약을 통해 총 사업 규모는 최대 100만 대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기니는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전력 인프라 효율화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국가로 이번 스마트 선불식 AMI 도입을 통해 전력 공급 안정성과 요금 회수 체계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누리플렉스는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을 공급을 통해 기니 전력청(EDG)전력요금 회수 구조 개선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스마트 선불식 지능형 검침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기니 전력청은 전력요금 회수의 안정성을 높이고,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의 운영 성과와 연계된 사업 모델을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한정훈 대표이사는,
기니 프로젝트는 스마트 선불식 AMI 시스템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전력 판매 수익을 전력사와 공동으로 분배하는 구조를 적용한 당사의 첫 해외 사업 모델이라며,
‘ AMI 토털 시스템의 공급 중심을 넘어 전력요금 회수 구조 개선과 운영 성과를 연계한 차별화된 사업 모델을 현지 전력 환경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이와 같은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아프리카 시장과 글로벌 AMI틈새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